1 · 단말 · 센서
LoRa 모뎀을 탑재한 서비스 단말이 현장 데이터를 센싱합니다. 맨홀·가로등·검침기 등 용도에 맞는 센서를 선택해 구성합니다.
LoRa는 비면허 대역 주파수를 사용하는 저전력 장거리 통신 기술입니다. 이동통신처럼 통신사의 망을 빌려 쓰는 것이 아니라, 기관이 게이트웨이와 서버를 직접 갖추어 자기 소유의 통신망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자가망이라고 합니다.
자가망을 구축하면 센서 한 대마다 매달 나가던 통신 요금이 사라집니다. 센서를 늘려도 추가 통신비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를 넓힐수록 비용 구조가 유리해집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안전 서비스처럼 센서를 넓은 지역에 촘촘히 깔아야 하는 분야에 특히 적합합니다.
넓은 지역에 저용량 데이터를 오래 보내야 한다면 LoRa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 구분 | LoRa | Wi-Fi | BLE |
|---|---|---|---|
| 망 구분 | LPWAN | Short Range | Short Range |
| 커버리지 | 10km | 30m (실내) | 10m (실내) |
| 전송 속도 | 0.3~50kbps | 7.2~72Mbps | 1Mbps |
| 채널 대역폭 | 125kHz | 20MHz | 2MHz |
| 배터리 수명 | 약 10년 | - | - |
면허 대역을 쓰는 LTE-M이나 NB-IoT와 비교하면 통신 속도는 낮지만, 전력 소비가 매우 낮고 무엇보다 자가망으로 운영하므로 통신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원격 모니터링처럼 적은 양의 데이터를 오래, 넓게 보내야 하는 용도에서 강점이 뚜렷합니다.
LoRa 모뎀을 탑재한 서비스 단말이 현장 데이터를 센싱합니다. 맨홀·가로등·검침기 등 용도에 맞는 센서를 선택해 구성합니다.
지역 내에 설치된 LoRa Gateway가 단말의 데이터를 수집해 상위 서버로 전달합니다. 백홀은 기관 내부망(CCTV망 등), 유선망, 무선망 중 환경에 맞게 선택합니다.
네트워크 서버와 IoT 플랫폼이 데이터를 통합 수집·관리합니다. 관리자는 Web과 App으로 분산된 단말의 상태를 원격에서 파악하고 분석·예측·대응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다 수준의 LoRaWAN 자가망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국 30여 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민간 부문에 LoRa 자가망을 구축해 왔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공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포함한 주요 기관과, 대구광역시·안양시·김포시· 오산시·남해군·양산시 등 다수의 지자체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 시기 | 기관 | 내용 |
|---|---|---|
| 2024.05 | 김포시청 | LoRa 자가망 서버 SW 공급 |
| 2024.03 | 순천향대학교 | LoRa 자가망 클라우드 · 미세먼지 센서 공급 |
| 2024.01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LoRa Gateway 공급 |
| 2023.12 | 공군 | LoRa 자가망 및 탄약고 센서 · 스마트맨홀 공급 |
| 2023.11 | 오산시청 · 남해군청 | LoRa Gateway 공급 |
| 2023.10 | 순천대학교 | LoRa 자가망 · 복합환경/보안시설 센서 공급 |
| 2023.09 | 안양시청 · 양산시청 | LoRa Gateway · 스마트 맨홀 공급 |
| 2023.06 | 덕유산 국립공원 | LoRa Gateway 공급 |
| 2023.04 | 대구광역시청 | LoRa Gateway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