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년도
완료센서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LoRa는 저속·장거리 통신입니다. 넓은 지역을 적은 전력으로 덮는 대신, 영상이나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올려보내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WISNET은 방향을 바꿨습니다.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 판단하는 대신, 센서가 현장에서 직접 추론하고 결과만 전송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 방식이면 통신량이 극적으로 줄어 LoRa의 저속 특성이 제약이 되지 않습니다. 서버 연결이 끊겨도 현장에서 판단이 계속되고, 판단에서 대응까지의 시간도 짧아집니다. 재난안전처럼 한 순간의 지연이 문제가 되는 분야에서 특히 중요한 성질입니다.
외부에 의존하던 소프트웨어를 단계적으로 자체 개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완료센서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조기 완료LoRa Gateway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을 계획보다 앞당겨 마무리했습니다.
진행 중엣지 컴퓨팅과 온디바이스 AI를 결합한 센서 고도화를 추진하여, LoRaWAN을 AI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2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신진 연구인력 채용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 신입 연구인력을 채용했으며, 온디바이스 AI 외주 연구개발에 4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WISNET이 준비하는 다음 단계는 940MHz LoRa(LPWA)와 이음5G, 온디바이스 AI를 융합한 재난안전 시스템입니다. 두 통신 기술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합니다.
| 구분 | 940MHz LoRa | 이음5G |
|---|---|---|
| 특성 | 저속 · 장거리 | 고속 · 소커버리지 |
| 담당 역할 | 추론 결과 전송 | 실시간 AI 학습 |
| 강점 | 넓은 범위를 저전력으로 상시 감시 | 대용량 데이터로 모델 고도화 |
이 구조를 바탕으로 940MHz Gateway와 이음5G를 하나로 합친 서버 임베디드형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